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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0만원까지 오른 비트코인…4개 거래소 최고가 일제히 경신

국내 거래소에서 가상화폐 비트코인이 역대 최고가를 찍은 뒤 7100만원 대에 거래 중이다.
가상화폐 비트코인이 한때 7150만원에 육박하며 국내 최고가 기록을 경신한 가운데 31일 오후 서울 빗썸 강남센터 시세 전광판에 비트코인 시세가 표시되어 있다. 연합뉴스

가상화폐 비트코인이 한때 7150만원에 육박하며 국내 최고가 기록을 경신한 가운데 31일 오후 서울 빗썸 강남센터 시세 전광판에 비트코인 시세가 표시되어 있다. 연합뉴스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에 따르면 31일 오후 4시 20분 기준으로 1비트코인은 7123만원이다.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이날 오전 11시 26분께 종전 최고가인 7145만원을 넘겼다. 이달 14일 최고가를 찍은 지 17일 만이다. 
 
이후 점심 무렵 6900만 원대까지 추락한 비트코인 가격은 조금씩 회복세를 보이며 오후 3시 35분께 7171만원까지 올랐다.
다른 비트코인 거래소 빗썸에서도 비트코인은 이날 오후 한때 7132만1000원까지 오르며 최고가를 경신했다. 
 
비트코인 가격은 이날 실명계좌를 갖춘 국내 4대 거래소에서 일제히 신기록을 세웠다.
 
신혜연 기자 shin.hyey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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