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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없는 건강도시 양천…‘신체활동 늘리기’ 참여 어린이집 모집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 보건소는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2021년 미취학 어린이 신체활동 늘리기’ 사업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아동 비만 예방과 건강 증진을 위해 어린이집에 신체활동 교구를 대여하고, 어린이집 원아의 사전·사후 체력 측정검사, 보육교사 신체활동 역량강화교육 등을 지원하는 교육기관 중심의 건강관리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어린이집에는 어린이집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신체활동 교구(오색로프, 콩주머니 등 10종) 대여 및 교육자료 배포, 어린이집 원아 대상 사전·사후 체력측정 검사, 보육교사 신체활동 역량강화 교육, 어린이 건강 달력 배포 및 우수 참여 어린이 시상품 제공 등이 지원되며, 어린이 건강 스크리닝(체력측정) 및 보육교사 역량 강화교육, 대면·비대면 수업보고서 제출을 완료한 어린이집에는 ‘신체활동 건강친화 어린이집’ 현판도 지원된다.
 
운영 대상은 양천구 소재 어린이집 6~7세 반 10개소로, 참여를 희망하는 어린이집은 참가신청서를 작성 후, 4월 7일(수)까지 양천구 보건소로 이메일 제출하면 된다. 구는 신청기관이 10개소가 넘으면 전년도 사업에 참여하지 못한 어린이집을 우선순위로 선정할 계획이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코로나 19로 인한 활동량 감소로 어린이 비만율이 증가하고 있는 시점에 미취학 어린이 신체활동 늘리기 사업은 매년 참여 어린이집 교사와 학부모 모두 만족도가 높은 사업이다”면서 “어린이의 신체활동량을 늘려 체력수준이 향상되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많은 어린이집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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