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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 산학협력단 ‘남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위탁운영기관’ 선정

경복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아동상담보육과는 지난 26일 남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위탁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남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이 지역사회의 육아공동체를 이끌어가는 보육플랫폼으로, 영유아보육의 선도적 역할을 하는 중심기관이다.  
 
남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6년 동안 경복대학교 법인에서 위탁 운영해 오던 것을 올해부터는 산학협력단으로 위탁운영의 주체를 변경해 참여했다. 이는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미래지향적인 보육환경 제공과 비상시 위탁체로서 역할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지원, 그리고 신속한 의사결정을 위하여 대학이 내린 결정이었다. 이와 함께 미래 사회의 주역이 될 지역사회의 영유아들에게 놀이중심의 교육프로그램의 접목과 장애통합 및 다문화 등의 취약보육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한 부분이기도 했다.  
 
아울러 경복대학교는 아동상담보육과와 유아교육과를 운영하며, 현재 보육전공 학생들은 790명으로 지역 출신 고교생들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들 학생들은 졸업 후 지역사회의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종사하면서 지역사회의 영유아교육 발전에 꾸준히 기여해 오고 있다.
 
이동수 경복대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위탁기관 선정을 통해 남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하도록 대학의 행정지원에 만전을 기하고, 신속한 지원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남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운영지원 학과인 박미경 아동상담보육학과장은 “저 출산으로 인한 인구절벽시대에 영유아들이 존중받으며 안전하고, 질 높은 교육 혜택을 받도록 지원할 것”이며, “모든 영유아들이 이 지역사회 발전과 향후 국가의 유능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우수한 교육프로그램의 지속적인 접목과 안전교구, 특수교육교구도 꾸준히 연구 개발하여 지역 유관기관에 보급하고,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우수한 영유아교육시설들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경복대 아동상담보육과는 양질의 국‧공립어린이집과 직장어린이집 관리재단인 모아맘 보육재단과 협약을 체결하고 국내최초로 ‘100% 취업보장 보육사관학교식 맞춤형 보육교사 양성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의정부시, 하남시, 남양주시, 구리시 등 지역 국‧공립어린이집을 위탁 운영하는 실용학문의 학과이다. 또한 2019년 3월 개관한 최첨단 ‘아동발달창의놀이센터’에서 현장맞춤형 실습을 통해 영유아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어가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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