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미세먼지로 프로야구 시범경기 취소

프로야구도 황사로 취소   (대구=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중국발 황사가 전국을 덮친 29일 대구 수성구 삼성라이온즈파크 전광판에 황사로 시범경기가 취소됐다는 안내문이 나오고 있다. 라이온즈 파크에서는 이날 오후 1시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열릴 예정이었으나 정오께 취소됐다.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대구의 미세먼지(PM-10) 시간당 평균 농도는 1천115㎍/㎥나 됐다. 미세먼지 '매우 나쁨' 기준(151㎍/㎥ 이상)을 훌쩍 뛰어넘은 것이다. 2021.3.29   mtkht@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프로야구도 황사로 취소 (대구=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중국발 황사가 전국을 덮친 29일 대구 수성구 삼성라이온즈파크 전광판에 황사로 시범경기가 취소됐다는 안내문이 나오고 있다. 라이온즈 파크에서는 이날 오후 1시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열릴 예정이었으나 정오께 취소됐다.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대구의 미세먼지(PM-10) 시간당 평균 농도는 1천115㎍/㎥나 됐다. 미세먼지 '매우 나쁨' 기준(151㎍/㎥ 이상)을 훌쩍 뛰어넘은 것이다. 2021.3.29 mtkht@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미세먼지로 인해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9일 오후 1시 두산 베어스-삼성 라이온즈(대구), KT 위즈-KIA 타이거즈(광주), 키움 히어로즈-한화 이글스(대전) 경기를 미세먼지 악화로 취소했다고 밝혔다. KBO는 주의보 단계에서 미세먼지 300㎍/m³, 초미세먼지 150㎍/m³이상이 2시간 이상 지속될 때 경기 취소 여부를 결정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프로야구 경기가 미세먼지로 중단된 건 2018년 이후 3년 만이다.
황사로 프로야구 시범경기 취소     (광주=연합뉴스) 조남수 기자 = 중국·몽골발 황사가 덮친 29일 프로야구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시범경기가 열릴 예정이던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의 주변이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로 부옇다. 선수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경기는 취소됐다. 2021.3.29   iso6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황사로 프로야구 시범경기 취소 (광주=연합뉴스) 조남수 기자 = 중국·몽골발 황사가 덮친 29일 프로야구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시범경기가 열릴 예정이던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의 주변이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로 부옇다. 선수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경기는 취소됐다. 2021.3.29 iso6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오후 6시부터 펼쳐질 예정인 SSG 랜더스-LG 트윈스(잠실), NC 다이노스-롯데 자이언츠(부산) 경기는 아직 취소가 결정되지 않았다.
 
김효경 기자 kaypubb@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