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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롱 논란' 박나래, '나혼산' 출연에 찬반양론 "남자 연예인이었으면 매장"



'성희롱 논란'에 휘말렸던 박나래가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것과 관련해 시청자들의 반응이 극과 극으로 나뉘었다.

지난 26일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가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날 그는 "'나 혼자 산다' 시작했을 때 52kg이었는데 최근 8kg이 쪘다"며 "목표 체중은 52kg이다. 의느님 도움 없이 스스로 해보겠다"며 각오를 불태웠다. 이어 그는 실내 자전거 타기, 폴댄스 등으로 운동을 하면서 다이어트 식단을 병행했다.

하지만 박나래 출연에 대해 시청자들은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현재 댓글창에는 "나래야 지금껏 과분하게 올라왔다. 이제 그만 깔끔하게 내려와라", "이제 더러운 이미지밖에 안 남음", "남자 연예인이었으면 매장감", "제발 좀 하차해라", "자숙의 시간을 좀 가져야 보기가 좋을듯"이라는 내용의 글들이 올라와 있다.

물론 박나래를 응원하는 시청자들도 있었다. "박나래 하차 안하고 계속 나왔으면 좋겠다. 박나래보다 제작진 잘못이 크다고 생각한다", "오늘도 박나래 덕에 엄청 웃었다", "박나래 영원히 응원하겠다"는 반응도 눈에 띄었다.

한편 박나래는 지난 23일 웹예능 '헤이나래'에서 남자 인형을 만지며 수위 높은 발언을 해 성희롱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제작진은 사과와 함께 프로그램을 폐지했다. 박나래는 자필 사과문을 통해 "앞으로 말 한마디 행동 하나도 더 깊게 생각하겠다"고 사과의 마음을 전했다.

홍신익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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