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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m 북극 얼음 깨고 러시아 핵잠수함 3척이 솟아올랐다[화보]

러시아 국방부 유튜브에 공개된 러시아 해군 북극해 훈련모습. 인터넷 캡처

러시아 국방부 유튜브에 공개된 러시아 해군 북극해 훈련모습. 인터넷 캡처

러시아 해군이 북극해에서 이뤄진 핵잠수함의 훈련을 26일 공개했다.  

 
리아노보스티통신에 따르면 니콜라이 예브메노프 해군 사령관은 26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에게 “해군 역사상 처음으로 3척의 핵잠수함이 반경 300m 이내 해역에서 정해진 시간에 한꺼번에 1.5m 두께의 얼음을 깨면서 수면 위로 상승했다”고 훈련 성과를 보고했다.  
 
이날 러시아 국방부가 공개한 영상에는 얼음을 깨고 불쑥 솟아난 검은 잠수함의 모습과 전투기가 극지를 비행하며 공중급유를 받는 모습, 소총으로 무장한 채 스노모빌을 타고 이동하는 병사의 작전 모습 등이 담겨있다.  
 
이날 훈련은 초속 30m의 강풍이 불고 섭씨 영하 25~30도의 가혹한 기상 조건 속에서 이뤄졌다. 훈련에는 약 600여 명의 군인과 민간인이 참여했다. 또한 전투기를 포함한 200종의 각종 무기와 군사 장비가 투입돼 극지에서 작전 수행 능력을 점검했다.  
북극해의 두꺼운 얼음을 깨고 등장한 러시아 핵잠수함. 인터넷 캡처

북극해의 두꺼운 얼음을 깨고 등장한 러시아 핵잠수함. 인터넷 캡처

러시아 국방부 유튜브에 공개된 러시아 해군 북극해 훈련모습. 인터넷 캡처

러시아 국방부 유튜브에 공개된 러시아 해군 북극해 훈련모습. 인터넷 캡처

반경 300m 이내에 함께 모습을 드러낸 러시아 핵잠수함. 인터넷 캡처

반경 300m 이내에 함께 모습을 드러낸 러시아 핵잠수함. 인터넷 캡처

러시아 병사가 작전 수행을 위해 스키를 집어들고 있다. 인터넷 캡처

러시아 병사가 작전 수행을 위해 스키를 집어들고 있다. 인터넷 캡처

러시아 국방부가 공개한 스키 장비. 인터넷 캡처

러시아 국방부가 공개한 스키 장비. 인터넷 캡처

스노보빌을 타고 이동하는 러시아 병사. 인터넷 캡처

스노보빌을 타고 이동하는 러시아 병사. 인터넷 캡처

러시아의 북극해 훈련 모습. 인터넷 캡처

러시아의 북극해 훈련 모습. 인터넷 캡처

러시아의 공중급유 훈련 모습. 인터넷 캡처

러시아의 공중급유 훈련 모습. 인터넷 캡처

러시아의 북극해 훈련 모습. 인터넷 캡처

러시아의 북극해 훈련 모습. 인터넷 캡처

이해준 기자 lee.hayjun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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