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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프로배구, 시청률 5년 연속 상승…역대 최고

 
12년 만에 정규리그 1위에 오른 GS칼텍스 선수들. 김민규 기자

12년 만에 정규리그 1위에 오른 GS칼텍스 선수들. 김민규 기자

 
올 시즌 여자 프로배구 정규리그 평균 시청률이 V리그 남녀부를 통틀어 역대 최고 수치를 기록했다고 19일 한국배구연맹(KOVO)이 발표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올 시즌 여자부 정규리그 90경기 평균 시청률(전국 케이블 TV 가구 시청률 기준)은 1.23%로 지난 시즌보다 0.18% 올랐다. 최근 5시즌 연속 꾸준한 상승세다. 전체 시청자 수 역시 지난 시즌 대비 56%가량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KOVO는 "역대 최다인 2100만 명 정도의 시청자가 TV로 여자부 경기를 시청했다. 온라인 동시 접속자 수도 경기 평균 3만7000여명으로 지난 시즌 대비 7% 증가했다. 이전보다 15% 많은 총 1000만여 명이 온라인 플랫폼으로 여자 경기를 즐겼다"고 전했다.  
 
포스트시즌을 맞아 시청률 추가 상승도 기대된다. 여자부 정규리그 2위 흥국생명과 3위 IBK기업은행은 2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3전 2선승제 플레이오프(PO)를 시작한다. PO 승자는 12시즌 만에 정규리그 1위를 차지한 GS칼텍스와 챔피언 결정전(5전 3선승제)에서 맞붙게 된다.  
 
배영은 기자 bae.younge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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