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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철인왕후' 유영재, 차기작은 KBS '폴리스 아카데미'

유영재

유영재

배우 겸 가수 유영재가 차기작을 결정했다. 진영, 정수정이 출연하는 KBS 2TV 새 드라마 '폴리스 아카데미'에 합류한다.  

 
한 드라마국 관계자는 19일 일간스포츠에 "최근 유영재의 '폴리스 아카데미' 출연이 결정됐다. 조준욱 역으로 분해 활약할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폴리스 아카데미'는 아무것도 욕심내지 않는 인생을 살던 19세 소년이 경찰대학교에서 만난 교수와 친구들을 통해 꿈과 사랑, 자신을 찾아가는 이야기다. 대한민국 경찰의 엘리트 집단인 경찰대학교, 단 한 번도 드라마에 등장한 적 없었던 그 장소를 배경으로 모두가 궁금했지만 함부로 들여다볼 수 없었던 그곳을 그린다.  
 
극 중 유영재가 소화할 조준욱 캐릭터는 경찰대학 1학년 신입생이다. 유학파 재수생. 귀여운 외모에 유쾌한 말솜씨를 갖추고 있는 분위기 메이커다.  
 
지난 2012년 그룹 B.A.P로 데뷔해 연기로 활동 영역을 넓힌 유영재. 드라마 '99억의 여자' '철인왕후'를 통해 배우로서 진가를 발휘하기 시작한 그가 어떠한 연기를 보여줄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유영재 외에도 '폴리스 아카데미'는 B1A4 출신 진영·정수정(크리스탈)·차태현·이종혁 등이 출연한다. 문민정 작가가 극본을 쓰고 유관모 PD가 연출한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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