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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몬스타엑水’가 된 사연은?[골든비하인드]

 
[비하인드 골든디스크]는 시상식 당일 보도되지 않은 사진들을 모아 포토 스토리로 만들어 연재하는 독자들을 위한 선물 같은 코너입니다.
 
이번 주인공은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를 워터파크로 만든 몬스타엑스 입니다.
 
‘베스트그룹’상을 받은 몬스타엑스는 화려함을 넘은 환상적인 무대로 ‘베스트그룹’으로 선정된 이유를 스스로 증명했습니다.
 
지난 '제33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물 위의 댄스로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몬스타엑스가 이번에는 물속에 몸을 담그는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습니다. 
 
몬스타엑스의 연이은 물쇼에 현장에서는 '몬스타엑水'로 이름을 바꿔야 하는 게 아니냐는 말이 나올 정도로 ‘물=몬스타엑스’라는 이미지가 자리 잡혔습니다.
 
 
물이 가득 담긴 여섯 액자에 그림 같은 모습으로 자리 잡은 몬스타엑스는 감미롭게 ‘Nobody Else’로 오프닝 무대를 시작했습니다.
 
몬스타엑스의 섹시함을 극대로 보여준 '물 쇼'는 다음과 같은 리허설을 거쳐….
 
'물 입장하세요~'
셔누 '무슨 생각 중?' 
'섹시한 등 근육' 
*후방주의*
'리허설도 실전처럼' 
'혼자만 지령 잘못 받은 민혁' 
 
이렇게 완성되었습니다.
 
물에 흠뻑 젖은 몸을 이끌고 무대로 나온 몬스타엑스는 섹시함의 끝을 선사했습니다. 
 
 
이어진 무대에선 붉은 장미를 연상케 하는 올 레드 패션으로 ‘Love Killa’를 열창, 섹시함과 더불어 가시같이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보였습니다.
 
'시작은 형원' 
'섹시함은 지금부터' 
'주헌X민혁 섹시 콜라보레이션' 
'곰셔누 갑.툭.튀' 
'다시 시작된 섹시 무대' 
'여섯 Love Killa' 
 
비대면 생중계로 진행된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에서 영혼까지 끌어모은 섹시 무대를 선보인 몬스타엑스가 선택한 엔딩은 'MIDDLE OF THE NIGHT' 
 
'꽃을 든~ 아이엠'으로 시작된 무대 
'목소리보다 더 감미로운 눈빛' 
'마이크 거치대를 감싸는 손길'
'뇌쇄적인 눈빛' 
'섹시 카리스마' 
'섹시함 장착하고 연장 근무 중인 눈빛'
'감미로움까지 더한 엔딩 무대' 
 
박세완 기자 park.sewan@jtbc.co.kr /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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