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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슨, 까르띠에 글로벌 앰버서더…라미 말렉·트로이 시반과 함께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

 
가수 잭슨이 세계적인 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16일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에 따르면 잭슨이 세계 최고의 워치 & 주얼리 메종 까르띠에의 새로운 아이코닉 워치, 파샤 드 까르띠에를 대표하는 5인의 글로벌 앰버서더 크루, 파샤 커뮤니티(Pasha Community)의 일원으로 선정됐다. 
 
잭슨은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배우 라미 말렉(Rami Malek)과 호주 출신의 싱어송라이터이자 배우 트로이 시반(Troye Sivan) 등 세계적인 셀러브리티들과 함께 파샤 커뮤니티의 일원으로 2년째 활동하며 파샤의 유니크한 감성을 알리는데 일조하고 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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