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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새 디지털 서비스 ‘인생 사진 찍어드립니다’

중앙일보 새 디지털 서비스 ‘인생 사진 찍어드립니다’
 
미얀마 소녀 가수 완이화(왼쪽)가 매니저 겸 엄마 역할을 해주는 이경자씨 와 ‘가족 사진’을 찍었다. 둘째 수파산(왼쪽 둘째)은 드럼을, 셋째 나타콘은 기타를 배울 계획이다. 권혁재 기자

미얀마 소녀 가수 완이화(왼쪽)가 매니저 겸 엄마 역할을 해주는 이경자씨 와 ‘가족 사진’을 찍었다. 둘째 수파산(왼쪽 둘째)은 드럼을, 셋째 나타콘은 기타를 배울 계획이다. 권혁재 기자

중앙일보가 독자 여러분의 인생 사진을 찍어드립니다

언택트 시대라 가족이 해체되고, 
인연이 만나고 싶어도 만날 수도 없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사람과 사람의 인연을 위해  
중앙일보가 독자 여러분들의 사연을 사진으로 기록해드립니다.  
 
어떠한 사연도 좋습니다.  
가족사진 한장 없는 가족,
오랜 우정을 쌓은 친구,  
늘 동고동락하는 동료,  
오래 간직하고픈 연인 등  
 
기억하고 싶은 사연을 연락처와 함께 보내주세요. 
채택된 사연은 중앙일보 스튜디오로 모시겠습니다.
 
기억해야 할 곳이 특별한 곳이면 중앙일보 권혁재 사진전문기자와 포토팀 사진기자들이 어디든 갑니다.  
기록한 인생 사진은 액자로 만들어 선물해드립니다.  
 
아울러 사연과 사진을 중앙일보 사이트로 소개해 드립니다.
 
▶사연 보낼 곳: photostory@joongang.co.kr    
▶2차 마감: 4월 30일
권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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