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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 '아이시스 에코', 병마개 라벨도 없앴다

롯데칠성음료가 묶음 포장용으로 생산되는 '아이시스 에코(ECO)'의 페트병 마개에 부착된 라벨을 지난달 말부터 없앴다고 8일 밝혔다.
 
수원지, 무기물 함량 등이 표기된 무라벨생수 마개의 라벨은 기존에도 소비자가 제품 음용시 자연스럽게 제거돼 분리배출이 쉬웠지만 이마저도 없애 비닐 폐기물이 전혀 발생하지 않도록 했다.
 
묶음 포장용 제품은 라벨을 완전히 제거하고 낱개 판매용 제품은 정부 정책에 따라 병마개에 라벨을 부착된 형태로 운영한다.
 
롯데칠성음료는 묶음 포장재 디자인도 새단장하고 브랜드 차별화에 나섰다. 소비자가 무라벨생수임에도 아이시스 브랜드를 직관적으로 알아볼 수 있게 상징색인 분홍·파란색을 주 색상으로 활용하고 로고도 크게 노출시켰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지난해 무라벨생수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발매한 데 이어 병마개 라벨도 없앤 완전 무라벨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안민구 기자 an.mingu@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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