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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전국 맑고 낮 기온 10도 이상 포근…큰 일교차 주의

부산 수영구 망미동 배화학교 정문에 벚나무가 연분홍 꽃망울을 터트려 봄소식을 전하고 있다. 송봉근 기자

부산 수영구 망미동 배화학교 정문에 벚나무가 연분홍 꽃망울을 터트려 봄소식을 전하고 있다. 송봉근 기자

 
월요일인 8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10도 이상으로 올라 포근하겠다. 다만 전라권은 아침부터, 강원영동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6∼16도로 예보됐다.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내외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수도권·충청권·광주·전북은 오전과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까지 중부 내륙과 전라 내륙, 경북 서부내륙에 안개가 짙게 끼겠고 그 밖의 지역에도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 앞바다에서 0.5∼1m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1.5m, 서해 0.5∼1m, 남해 0.5∼2m로 예상된다.
 
이지영 기자 lee.jiyo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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