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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 프리메라리가 2월 '이달의 선수' 선정

메시가 라리가 2월의 선수로 선정됐다. 게티이미지

메시가 라리가 2월의 선수로 선정됐다. 게티이미지

 
리오넬 메시(34·바르셀로나)가 2월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최고 선수로 인정받았다.    
 
프리메라리가 사무국은 6일(한국시간) "메시가 라리가 2월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0~21시즌 개막 뒤 메시가 이달의 선수로 선정된 건 처음이다.  
 
메시는 2월 출전한 5경기에서 7골·2도움을 기록했다. 소속팀 바르셀로나는 이 기간에4승1무를 기록했다. 이전까지 12승4무4패를 기록하며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바르셀로나는 승점을 53점까지 쌓았다. 1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승점 5점 차로 추격했다.  
 
메시 개인적으로는 득점 부문 선두를 탈환했다. 시즌 19골을 기록하며 16골을 기록한 루이스 수아레스(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제쳤다. 프리메라리가 사무국은 "메시가 이번 수상으로 전설로서 지위를 굳혔다"고 했다. 메시는 라리가 통산 508경기에 출전 463골을 기록했다.  
 
안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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