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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달 만에 골’ 황희찬, SNS에 독일어로 감사 인사

 
황희찬(오른쪽). 사진=게티이미지

황희찬(오른쪽). 사진=게티이미지

 
황희찬(라이프치히)이 6개월 만에 골 맛을 봤다.  
 
황희찬은 4일(한국시간) 독일 라이프치히의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2020~21 포칼 8강전에서 볼프스부르크를 상대로 골을 터뜨렸다.  
 
황희찬은 후반 39분 교체투입돼 4분 만에 골을 넣었다. 포르스베리의 슈팅을 상대 골키퍼가 쳐내자 다시 차 넣어 골을 만들었다. 라이프치히는 2-0으로 이기고 준결승에 올랐다.  
 
황희찬은 지난해 9월 12일 뉘른베르크와의 포칼 1라운드에서 시즌 첫 골을 넣은 뒤 이날 시즌 2호 골을 기록했다. 6개월 만에 골을 추가했다.  
 
황희찬은 경기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anke für die Glückwünsche(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독일어로 감사 인사를 올렸다.  
 
이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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