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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IS] 식스나인, 장갑차 동원한 경호비용 안내 1억원 소송

식스나인

식스나인

래퍼 식스나인이 경호 비용을 지불하지 않아 소송에 휘말렸다.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메트로폴리탄 패트롤은 최근 식스나인에 8만8181.50 달러(한화 약 9,918만 원)을 지불하라는 소송을 냈다. 여러 차례 지불을 해달라고 요청했지만, 식스나인 측이 지불할 의사가 없어보인다는 내용이다.
 
이 회사는 2018년 11월 1일 식스나인과 계약을 체결하고 경호를 담당해왔다. 당시 식스나인은 브루클린에서 저지른 범죄로 파산 직전에 놓인 상태였으나 무장 경호와 장갑차 등을 구체적으로 요구했다. 청구서에 따르면 장갑차는 하루 300~550 달러의 비용이 든다.
 
이에 앞서 식스나인은 지난 2월 20일 마이애미 스트립 클럽에서 놀다가 분노에 차 샴페인 병을 던져 고소 당했다. 식스나인이 던진 병에 맞은 댄서는 응급실에 실려가 머리를 꿰맬 정도의 부상을 입었다. 식스나인 측 변호사는 "고의가 아니며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 물의를 일으키는 것으로 유명한 식스나인이 왔음에도 충분한 경호를 배치하지 않은 클럽 측에도 과실이 있다"고 변호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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