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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라그램, 대마초 소지 및 흡연 혐의로 경찰 불구속 입건

킬라그램

킬라그램

 래퍼 킬라그램이 대마초 소지 및 흡연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3일 방송된 SBS '8시 뉴스'에는 미국 국적의 킬라그램이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불구속 입건돼 조사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1일 오후 4시 10분께 쑥 타는 냄새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체포된 킬라그램. 그의 주방에선 마른 잎 상태의 대마가 발견됐으며, 환풍기함과 작업실 서랍 등에서 분말 상태인 대마와 대마를 흡연할 때 사용하는 흡입기도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킬라그램은 경찰 조사에서 외국인으로부터 약 40만 원을 주고 대마를 샀고 일부 피웠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Mnet '쇼미더머니' 시즌5와 시즌6에 출연해 유니크한 랩과 친근한 매력으로 많은 팬들을 확보했다. 당시 그가 부른 경연곡 '어디'와 '요즘것들'은 각종 음원차트 1위와 상위권을 기록한 바 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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