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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전자랜드 인수의향서 제출 마감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 [사진 KBL]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 [사진 KBL]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의 새 주인을 찾기 위한 입찰이 2일 진행됐다.  
 

KBL 입찰 결과 보안 유지

입찰은 이날 하루 6시간 진행됐다. 다만 입찰 결과에 대해 한국농구연맹(KBL)은 보안을 유지했다. 입찰에 참여한 곳이 있는지, 있다면 몇 개나 되는지 등에 대해서도 일절 언급을 피했다.
 
만약 복수의 기업이 입찰에 참여했다면 KBL은 평가를 통해 우선협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이후 양해각서(MOU) 체결, 구단 실사를 거쳐 정식 계약을 하면 된다. 하지만 입찰에 참여한 기업이 없다면 KBL은 자체적으로 인수 가능한 기업을 다시 찾아야 한다. 
 
전자랜드의 위임을 받은 KBL은 올 1월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의 스포츠비즈니스 그룹을 매각 주관사로 선정하고 공개 경쟁입찰 방식으로 농구단 매수자를 찾기로 했다. 
 
당시 KBL은 "종전 수의계약 형태로 진행하던 매각 방식에서 벗어나 정보를 투명하고 세심하게 공개해 보다 많은 대상이 접근할 수 있게 함으로써 최적의 매수자를 찾겠다는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전자랜드의 농구단 운영은 2020~21시즌 프로농구가 끝나는 5월 말까지다.
피주영 기자 akapj@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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