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엄마는 방, 아들은 아파트 앞 도로서 숨진채 발견…수사 중

[중앙포토]

[중앙포토]

서울 마포구의 한 아파트에서 모자(母子)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2일 오전 한 아파트 앞 도로에서 40대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아파트 경비원이 발견해 신고했다. 경찰은 이후 현장 수색과정에서 A씨의 모친 B씨도 방안에서 숨진 것을 찾아냈다.
 
경찰은 A씨가 아파트에서 추락해 사망한 것으로 보고 이들의 시신을 부검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한다는 방침이다.
 
고석현 기자 ko.sukhyu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