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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인 前국토교통부 장관, 안실련 공동대표 선출

강호인 전 국토교통부 장관. 강정현 기자

강호인 전 국토교통부 장관. 강정현 기자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이하 안실련)은 2021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강호인 전(前) 국토교통부장관을 임기 3년의 공동대표로 선출했다고 2일 발표했다. 강호인 신임 공동대표는 조달청장과 국토교통부장관을 역임했으며 현재 법무법인 율촌 상임고문으로 활동 중이다.
1996년 안전시민단체로 출범해 안실련은 이번 신임 공동대표를 선출함에 따라 4인의 공동대표(강호인, 정재희, 박영숙, 백헌기) 체제로 운영된다. 안실련은 “교통안전, 산업안전, 생활안전, 생명존중과 자살예방 등 분야별 전문가들과 협력해 안전사고 사망자를 줄이기 위한 정책과 제도개선, 국민인식 전환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스더 기자 etoil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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