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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중앙] 늑대인간과 초능력 가족은 어떻게 위기를 이겨낼까

소중 평가단으로 변신한 전국의 소년중앙 독자 여러분이 보내온 글을 모았습니다. 영화·공연·전시 등의 소중 평가단이 되고 싶은 친구들은 소중 지면과 홈페이지(sojoong.joins.com) 공지를 유심히 살펴보세요. 독자 여러분이 만드는 ‘우리들 세상’은 소년중앙에 소개되지 않은 영화·공연·전시 등의 관람기를 비롯해 다양한 체험기 등으로 꾸며집니다. 소중 e메일(sojoong@joongang.co.kr)로 이름·학교·학년을 함께 적어 투고하세요. 독자 여러분의 글을 기다릴게요. 정리=김현정 기자 hyeon7@joongang.co.kr, 사진=중앙포토 
 

출동! 소중 영화 평가단  

  
100% 울프: 푸들이 될 순 없어
감독 알렉스 슈타더만 등급 전체 관람가 상영시간 96분
 
평소 늑대인간에 대해 관심이 많았는데, 소년중앙 기사를 보니 늑대인간 집안에서 태어났는데도 불구하고 푸들이 되는 등 각종 어려움을 이겨내는 늑대인간의 이야기라 꼭 보고 싶었어요. 소중 영화 평가단이 됐다는 소식에 개봉날 바로 영화관으로 향했죠. 엄마와 동생이랑 같이 봤는데, 생각보다 더 감동적이고 재밌었습니다. 
-김하준(서울 선사초 4) 평가단
100% 울프: 푸들이 될 순 없어

100% 울프: 푸들이 될 순 없어

 
평소 강아지에 관심이 많은데, 소년중앙에서 강아지가 나오는 영화 소식을 읽고 평가단에 신청했습니다. 판타지 영화라서 관심이 더 가기도 했고요. 늑대인간이 푸들이 된다는 것은 상상도 못 했는데, 주인공 프레디가 그렇게 돼서 속상했을 것 같아요. 심지어 늑대인간이 개를 싫어한다는 설정이라 안타까웠죠. 보통 소설이나 영화에서 늑대인간이 나쁘게 나와서 나쁜 줄만 알았는데, '100% 울프: 푸들이 될 순 없어'에선 착한 일을 해서 놀랍기도 하고 좋았습니다. 프레디가 앞으로 멋진 대장이 되길 바라요. 
-이예슬(서울 매헌초 4) 평가단
 
코로나19 때문에 계속 집콕 중이라 심심했는데 오랜만에 영화관에 가서 강아지와 늑대 친구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기분이 좋아졌어요. 처음엔 프레디가 아빠처럼 멋진 늑대인간이 되기를 기대했는데 푸들로 변해서 조금 실망했죠. 그래도 계속 보다 보니 푸들 모습도 귀엽더라고요. 프레디를 괴롭히는 몇몇 가족 때문에 화가 났지만 베티와 트윗치 같은 좋은 친구들을 만나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몸집은 작지만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있는 프레디의 모습이 정말 멋졌습니다. 
-최세현(서울 광남초 4) 평가단   
 
빅풋 주니어2: 패밀리가 떴다

빅풋 주니어2: 패밀리가 떴다

빅풋 주니어2: 패밀리가 떴다
감독 벤 스타센‧제레미 데그루손 등급 전체 관람가 상영시간 85분
 
빅풋 주니어를 좋아하는 남동생과 겨울방학 영화관 나들이 겸 소중 영화 평가단 임무를 수행했습니다. 1편보다 2편이 더 재밌어진 것 같아요. 둘이 엄청 몰입해서 봤는데, 동생이 특히 좋아했죠. 교훈도 있고 신나는 영화인데 요즘 세계적으로 관심이 필요한 환경문제를 다루고 있는 점까지 별 다섯 개를 줄 만합니다. 
-신민서(충남 서산여중 2) 평가단
 
히어로 가족 빅풋 패밀리! 그중에서도 라쿤 ‘트래퍼’가 너무 좋았어요. 생긴 것과 달리 사고뭉치로 나오는 게 재미있었죠. 저라면 도망쳤을 것 같은 상황에서도 맞서는 빅풋 주니어 아담이 용감해 보였습니다. 영화 속에 펼쳐지는 알래스카 배경이 진짜처럼 멋지게 나와서 놀랐는데요. 만약 빅풋처럼 동물과 말이 통한다면 저는 산으로 마구 쏘다녔을 것 같아요. 맨몸 하나로 대자연에 떨어져도 문제 될 것도 없겠죠. 이때까지 본 적 없는 야생동물을 잔뜩 만날 수 있을 거고요. 1편을 안 봤어도 내용을 이해하는 데 아무 문제가 없었어요. 2편만 봐도 재밌는 애니메이션이었습니다.
-신지환(서울 염동초 3) 평가단  
 
개인적으로 '빅풋 주니어 1'을 재밌게 봤기 때문에 기대를 많이 했어요. 영화 초반에 빅풋 주니어인 아담이 자신의 가족에 대해 슈퍼 히어로라며 자랑하는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전체적인 내용은 중3인 저에게는 조금 유치한 부분이 있는데요. 초등학생인 동생은 재밌게 봤다고 하네요. 거대 기업의 석유 산업 개발로 자연이 파괴되는 주제는 신선했어요. 현재 지구 온난화로 인해 지구가 망가지고 있는 시점에 잘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허유진(경기도 석천중 3) 평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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