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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사곡' 박주미, 부부 침실 속 하얀 다리 여인 보고 경악

결혼작사 이혼작곡

결혼작사 이혼작곡

박주미가 얼음장처럼 굳어버린 채 경악했다.

 
28일 방송되는 TV조선 토일극 '결혼작사 이혼작곡'에서는 박주미(사피영)가 10개월 전부터 남편인 이태곤(신유신)의 새엄마이자 시어머니인 김보연(김동미)과 신경전을 벌인다.
 
이태곤이 송지인(아미)과 위험한 설렘을 나누고 있다는 사실은 알지 못해 안타까움을 더하는 박주미가 부부침실 속 묘령의 뒷모습을 발견한 후 경악하는 현장이 포착돼 긴장감을 드리운다. 극 중 박주미가 문을 열자마자 믿을 수 없는 사태에 그대로 굳어버린다. 한껏 여성스러운 잠옷을 입고 남편과 로맨틱한 시간을 꿈꿨던 박주미는 부부 침실의 문을 열자마자 하얀 다리를 드리운 아찔한 자태를 보고 충격에 빠진다. 과연 베일에 싸인 비밀의 주인공은 누구인지, 꿈인지 현실일지 모를 이 장면은 어떠한 불길한 전개를 예고하는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제작진은 '알고 보니 서로에게 비밀을 두고 살았던 40대 부부는 비밀은 숨기고 서로에게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계속 최선을 다한다. 남편의 사랑을 자부했던 사피영이 처절하게 무너질 수도 있는 이 장면, 이 안에 어떠한 비밀이 숨겨져 있을지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방송은 28일 오후 9시.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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