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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곱창 본사 임직원,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

천사곱창이 어려운 이웃들의 동절기 난방을 위해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활동에 나섰다.
 
천사곱창의 운영 본사 ㈜식스텐비즈는 지난 20일 기업 임직원과 천사곱창 고객 25명이 직접 노원구 상계동을 방문해 함께 모금해 구입한 ‘사랑의 연탄’을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천사곱창 고객들이  진행한 ‘따뜻한 떡사리’ 구매 활동을 통해 연탄 구매 비용을 기부하는 등 적극적으로 나눔 활동에 참여했다. 경제 사정이 어려워지면서 예년보다 연탄 기부가 활발하게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에서 겨울나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취약 계층에게 천사곱창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연탄이 안전하게 배달되었다.
 
천사곱창의 ‘천사 같은’ 행보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해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해 가맹점이 어려움에 처하자 천사곱창 본사는 약 3억원 가량의 월세를 직접 지원하는 한편, 전 가맹점 무료 방역 및 주요 식자재 납품 단가 10% 인하 등 진정한 ‘상생 경영’ 활동을 이어왔다. 이러한 혜택을 받은 천사곱창 가맹점은 지역 사회를 위해 마스크를 기부하는 등 ‘선한 영향력’을 퍼트리며 감동을 주기도 했다.
 
한편, ㈜식스텐비즈는 천사곱창, 한식주점 훈민정음 등을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이다. 대표적인 브랜드인 천사곱창은 2011년 강서구청에 본점을 오픈해 2016년부터 본격적으로 가맹 사업을 시작했으며 현재 전국 각지에 약 70여개의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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