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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트링 부상 중인 듀란트, 결국 올스타전 '불참' 최종 확정

햄스트링 부상으로 올스타전을 뛰지 못하게 된 듀란트. AP=연합뉴스

햄스트링 부상으로 올스타전을 뛰지 못하게 된 듀란트. AP=연합뉴스

 
햄스트링 부상 중인 미국 프로농구(NBA) 브루클린 네츠의 슈퍼스타 케빈 듀란트(33)가 올스타전에 불참한다.
 
브루클린 구단은 27일(한국시간) 듀랜트의 올스타전 불참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지난해 아킬레스건 파열로 시즌 아웃됐던 듀란트는 올 시즌 복귀해 가공할만한 득점력을 보여줬다. 그러나 2월 중순부터 왼쪽 햄스트링 문제로 경기를 소화하지 못했다. 다음 달 8일 예정된 올스타전 출전 가능성에 관심이 쏠렸는데 최종적으로 불참이 확정됐다. 재발 우려가 큰 햄스트링을 다친 상황이라서 최대한 여유를 갖고 복귀 시점을 잡을 계획이다.
 
듀란트는 올 시즌 19경기에 출전해 평균 29득점, 7.3리바운드, 5.3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그 결과 올스타 팬 투표에서 동부 컨퍼런스 1위에 올라 11년 연속 올스타에 선정됐다. 
 
한편 아담 실버 NBA 커미셔너는 듀란트를 대신해 인디애나 포워드 도만타스 사보니스를 대체 선수로 발탁했다. 사보니스는 올 시즌 30경기에서 평균 21.5득점, 11.7리바운드로 맹활약했다.
 
배중현 기자 bae.junghyun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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