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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백 필요한 맨유, 비야레알 핵심 파우 토레스 영입 가능성

맨유의 영입 타깃으로 떠오른 비야레알의 파우 토레스. AP=연합뉴스

맨유의 영입 타깃으로 떠오른 비야레알의 파우 토레스. AP=연합뉴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센터백 보강을 노린다. 강력한 후보로 스페인 비야레알의 핵심 센터백 파우 토레스(24)가 떠올랐다.
 
스포츠 전문매체 유로스포츠는 27일(한국시간) '토레스가 맨유의 현실적인 이적 타깃으로 부상할지 모른다'고 밝혔다. 유로스포츠에 따르면 맨유는 세비야 수비수 쥘 쿤데에 관심이 많지만 관건은 이적료다. 6000만 파운드(941억원) 이상의 몸값이 책정돼 영입에 부담이 따른다. 반면 토레스는 4300만 파운드(675억원)의 바이아웃 조항이 계약에 삽입돼 있어 쿤데보다는 비교적 합리적인 금액에 계약이 가능하다.
 
맨유는 현재 해리 매과이어와 짝을 이룰 센터백 영입에 집중하고 있다. 다요 우파메카노(RB라이프치히), 칼리두 쿨리발리(나폴리)를 비롯해 복수의 후보가 현지 언론을 통해 거론됐다. 쿤데에 이어 토레스까지 후보군으로 떠오르면서 맨유의 선택에 더 큰 관심이 쏠리게 됐다.
 
맨유는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EPL)에서 25경기를 소화하는 동안 32실점 했다. 이는 25경기에서 15실점만 한 리그 1위 맨체스터 시티와 비교했을 때 2배가 넘는 수치로 수비 보강이 필요한 상황이다.
 
배중현 기자 bae.junghyun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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