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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대, 최고의 창의·융합교육 위한 ‘CREOS 창의·융합교수 인증제’ 도입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가 국내외 교육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실용교육 중심 대학으로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2019년부터 CREOS 창의·융합교수 인증제를 도입, 시행하고 있다.
 
총 5단계로 구분된 ‘ CREOS 창의·융합교수 인증제’는 각 단계를 통과해야 다음 단계에 참여할 수 있고, 5단계까지 모두 통과해야 캡스톤 디자인 수업 자격이 생기고 CREOS 창의·융합교수 인증서를 받을 수 있다.  
 
‘CREOS 창의·융합교수 인증제’는 1단계 Design Thinking, 단계 Facilitation, 3단계 Program Based Learning(PBL) 기초·이론, 4단계 PBL 심화·실제, 5단계 ‘창의융합교수 인증’과 Capstone Design 운영자격 부여로 운영되며, 학교가 4단계까지 각 단계별로 심화과정 연수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서경대는 창의·융합교수 역량 강화를 위해 학내 교수를 대상으로 ‘CREOS 창의·융합교수 인증제’ 운영에 관한 집중 연수를 진행했다.
 
서경대 장혜정 · 이석형 교수, 피엠오피스 남웅찬 대표, 국제강사협회 김건희 강사가 진행한 연수에서는 Design Thinking과 Facilitation의 개념과 원리는 물론 실제 사례와 조별 활동을 통해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최영철 서경대 총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응하고 산업체 요구에 맞는 인재양성을 위해 실용교육 중심 대학이라는 대학의 비전을 살려 ‘CREOS창의·융합교수 인증제’를 도입했다”며 “본교 교수의 융합적 지식 및 코칭 역량을 강화해 창의적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경대학교는 이 같은 노력과 엄격한 교육의 질 관리를 통해 2019년 QS 아시아대학 순위평가에서 500위권에 진입했고 서울지역 4년제 주요 대학 중 2020년과 2021년 정시모집에서 2년 연속 신입생경쟁률 1위를 기록했다.
 
또 2018년 교육부 2주기 대학기본역량 진단평가에서 최우수(A) 등급을 받아 대학혁신지원사업 1유형(자율 협약형)에 선정되는 등 명실상부 서울 소재 명문 사립대로 인정받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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