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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찬열, 사생활 논란 사과 직후 군입대 소식 전해


남성그룹 엑소 멤버 찬열이 군 입대 소식을 전했다.

엑소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6일 "찬열이 3월 29일 현역으로 입대한다. 입대 장소 및 시간은 공개하지 않으며 별도의 행사도 진행하지 않는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로써 찬열은 엑소 멤버 중 다섯 번째 멤버로 국방의 의무를 하게 됐다. 앞서 시우민, 디오는 전역했고, 수호와 첸은 군 복무 중이다.

당연히 국방의 의무를 다해야하지만 찬열의 군입대는 사생활 논란 후 침묵하던 그가 4개월만에 사과하나 후 전해진 소식이란 점에서 이른바 '군대런', 도피성 입대가 아니냐는 의혹을 면하기 어렵다. 

지난해 10월 찬열의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한 A씨가 찬열이 자신과 교제하는 기간 수많은 여성과 바람을 피웠다고 폭로했다. A씨의 폭로 글과 관련 SM엔터테인먼트는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이같은 논란이 불거진 후 활동을 중지한 찬열은 침묵 4개월 만인 지난 24일 팬커뮤니티 리슨에 "무엇보다 가장 먼저 오랫동안 기다려주신 엑소엘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 글로 표현이 안될 정도로 정말 너무나 미안하고 엑소엘 생각을 많이 했던 시간이었다”며 사과했다.

최주원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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