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아이린 첫 영화 '더블패티', 3월 2일 안방극장으로

 
'더블패티'

'더블패티'

 
 
관객 1만명을 돌파하며 관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더블패티(백승환 감독)'가 극장동시 VOD 서비스를 오는 3월 2일부터 시작한다.  
 
씨름 유망주 우람(신승호)과 앵커 지망생 현지(배주현)가 고된 하루를 보내고 난 후, 서로에게 힘과 위안이 되어주는 이야기를 담은 '더블패티'가 오는 3월 2일부터 극장동시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IPTV(KT olleh TV, SK Btv, LG U+TV), 홈초이스, KT skylife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더블패티'를 만나볼 수 있게 된 것.  
 
개봉 전부터 신승호, 배주현의 더 없이 케미, 꿈을 향해 달려가는 주인공들의 열정, 그리고 침샘 자극하는 먹방에서 오는 맛있는 에너지로 화제를 모아왔던 '더블패티'를 향한 호평이 지금까지도 끊이지 않아 이 소식은 반갑지 않을 수 없다.  
 
오는 3월 2일 극장동시 VOD 서비스 시작으로 더 많은 관객들을 맞이할 '더블패티'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