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여자배구 정상 개최… 방역당국 조사 이상무

20일 열린 현대건설과 IBK기업은행의 경기. [연합뉴스]

20일 열린 현대건설과 IBK기업은행의 경기. [연합뉴스]

프로배구 여자부 경기가 정상 진행된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오늘부터 진행되는 V리그 여자부 경기(현대건설-KGC인삼공사)를 정상 운영키로 결정했다"고 26일 전했다.
 
KOVO는 현대건설 배구단 운영 대행사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20일 현대건설은 IBK기업은행과 홈 경기를 치렀다. 현대건설은 곧바로 선수단 및 코치진의 코로나 19 검사와 역학 조사를 실시했다. 방역당국은 조사 결과 자가 격리기간 중 확진자의 이동 동선이 없다는 판단을 내렸다. 현대건설 배구단 코로나19 검사 역시 전원 음성으로 판정됐다.
 
한국배구연맹은 "추가 확진자 발생 예방 및 안전한 리그 운영을 위해 선수단 관리와 경기장 방역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V리그는 현재 남자부 KB 손해보험의 박진우가 확진 판정을 받아 남자부 경기가 중단된 상태다.
 
김효경 기자 kaypubb@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