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마이클 세일러, 오스카 와일드 명문 인용해 찰리 멍거 비판

[마이클 세일러 트위터 캡처]

 

마이크로스트레티지(MicroStrategy) CEO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는 오스카 와일드의 유명한 문장을 인용해 "매혹적인 것보다 영구적인 수입을 얻는 것이 낫다(It is better to have a permanent income than to be fascinating)"는 글을 2월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게재했다. 오스카 와일드는 유명한 아일랜드 시인이자 작가다.

 

이는 2월 24일 버크셔 해서웨이 부회장 찰리 멍거(Charlie Munger)가 "비트코인이 오스카 와일드의 여우사냥을 상기시켰다"면서 "먹을 수 없는 먹이를 쫓는 말할 수 없는 행위(the pursuit of the uneatable by the unspeakable)"라고 비판한데 대해 오스카 와일드의 명문으로 대응한 것이다.

 

세일러는 2월 25일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전통적인 재무 전략은 더 이상 주주 가치를 보존하기 위해 작동하지 않는다. 기업은 대차 대조표에 대한 금전적 인플레이션의 희석 효과를 관리하기 위해 새로운 기술이 필요하다. 가장 좋은 아이디어는 비트코인"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