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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경영] 태양광·그린수소 사업 선제적 투자 … ‘환경 경영’ 가속

한화그룹은 글로벌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리더로서 기후변화에 대응하며 환경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은 한화큐셀이 건설한 독일 브란덴부르크 태양광 발전소. [사진 한화그룹]

한화그룹은 글로벌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리더로서 기후변화에 대응하며 환경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은 한화큐셀이 건설한 독일 브란덴부르크 태양광 발전소. [사진 한화그룹]

한화그룹 주요 계열사들은 미래 시장 선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화에너지는 프랑스 토탈과 합작회사를 설립해 미국 시장에서 태양광사업 개발·운영을 공동 추진한다.
 

한화그룹

한화솔루션은 태양광과 그린 수소 사업에 대한 선제적 투자로 친환경 에너지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유상증자를 한다. 이를 통해 올해부터 5년간 2조8000억원을 차세대 태양광과 그린 수소 사업에 투자할 계획이다. 이런 전략으로 지난해 말 미국 고압 탱크 업체인 시마론(Cimarron) 지분 100%를 인수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우주 위성 산업 관련 핵심기술을 보유한 국내 기업에 투자, 시너지를 통해 위성 개발기술 역량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국내 우주 위성 전문기업 쎄트렉아이의 지분 최대 30%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
 
한화생명·한화손해보험·한화투자증권·한화자산운용·한화저축은행·캐롯손해보험은 ‘한화금융계열사 탈석탄 금융’을 선언했다. 향후 국내외 석탄발전소 건설을 위한 프로젝트 파이낸싱에 참여하지 않는 대신 친환경 관련 자산에 대한 투자를 확대할 방침이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신년사에서 “글로벌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리더로서 기후변화에 대응하며, 탄소제로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환경 경영에 박차를 가할 것”을 주문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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