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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거리두기 막판 고심중…확진 하루만에 400명대 아래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5일 400명 미만으로 내려왔다.  
 
보건 당국 관계자가 백신을 약품보관실 내 냉동고로 옮기고 있다. [제주도 제공. 연합뉴스]

보건 당국 관계자가 백신을 약품보관실 내 냉동고로 옮기고 있다. [제주도 제공. 연합뉴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96명 늘어 누적 8만8516명이라고 밝혔다.  
 
전날(440명)보다 44명 적은 수다.  
 
8월 이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그래픽 이미지. [자료제공=질병관리청]

8월 이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그래픽 이미지. [자료제공=질병관리청]

신규 확진자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369명, 해외유입이 27명이다.  
 
신규 확진자가 발생한 지역별로는 서울 114명, 경기 132명, 인천 22명 등 수도권이 총 268명이다.
 
비수도권은 부산 18명, 충남 16명, 광주 15명, 대구 13명, 전남 11명, 경북 9명, 전북·제주 각 5명, 충북 4명, 강원·경남 각 2명, 울산 1명 등으로 총 101명이다.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신규 확진자 수가 하루 만에 400명 아래로 내려왔지만, 사적 모임과 의료시설을 중심으로 산발적 감염이 이어져 확진자 수가 언제 늘어날지 모르는 상황이다.
 
정부는 확진자 추이와 향후 전망을 고려해 내주부터 적용할 거리두기 조정안을 26일 오전 발표한다.
일일 검사자 및 신규 확진자 수. 그래픽=김영옥 기자 yesok@joongang.co.kr

일일 검사자 및 신규 확진자 수. 그래픽=김영옥 기자 yesok@joongang.co.kr

 
신혜연 기자 shin.hyey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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