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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출근!' PD "평범하지만 신박한 우리네 밥벌이 보여줄 것"

'아무튼 출근!'

'아무튼 출근!'

'아무튼 출근!' 정다히 PD가 정규 편성 후 첫 방송 5일을 앞두고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 3월 2일 오후 9시 20분에 첫 방송되는 MBC 새 예능프로그램 '아무튼 출근!'은 방송사 처음으로 '직장인 브이로그(Video+Blog: 영상으로 쓰는 일기)' 형식을 예능 포맷에 적용, 요즘 사람들의 다양한 밥벌이와 리얼한 직장 생활을 엿보는 신개념 관찰 예능프로그램이다. 정다히 PD는 브이로그에 담긴 공감 폭발 사회생활과 신박한 밥벌이 현장, 김구라 광희 박선영으로 구성된 3MC의 차진 입담을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 브이로그에 담긴 공감 폭발 사회생활
 
'아무튼 출근!'은 지난해 8월 파일럿 방송 당시 동 시간대 시청률 1위와 실시간 검색어 순위권을 장악했다. 정다히 PD는 "어른이 된 이상 우리는 어떻게든 스스로 밥벌이를 하며 살아간다. 그 안에서 실망과 좌절도 겪지만, 기쁨과 보람을 느끼곤 한다. 누구나 이러한 일들을 매일 겪고 있기에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지 않았나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브이로그 콘셉트로 기존의 관찰 예능보다 훨씬 생생한 느낌을 전해 드릴 수 있었다. 출연자가 직접 자신의 일터를 안내해주면서 친근한 느낌이 더해졌다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 신박하고 재기발랄한 밥벌이 현장 속으로
 
정다히 PD는 정규 방송으로 찾아올 '아무튼 출근!'에 대해 "더욱 다양한 직업을 가진 분들을 소개하려 한다. 유명하거나 잘 알려진 직업도 있겠지만, 숨은 곳에서 평범하게 일하는 직장인들의 이야기도 특별하게 그려내려 한다"라고 소개했다. "IT 개발자부터 은행원, 대기업 사원은 물론 자영업자, 철도 기관사, 알바 요정 등 보여드릴 분들이 많다. 직업은 다르지만 신박하게, 재기발랄하게 사회생활을 하는 분들을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특히 "일터에서 실수와 좌절을 겪더라도, 일에 진심을 다하며 자기만의 직업관과 가치관을 지닌 분들을 모시고자 했다"라고 강조했다.  
 
# 김구라, 광희, 박선영 3MC가 이끌어갈 유쾌한 분위기
 
정다히 PD는 3인 3색의 매력을 자랑하는 MC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방송계의 부장님 캐릭터 김구라는 겉으로 세 보이지만, 누구보다 요즘 세대에 애정이 많은 '라떼'의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광희는 요즘 세대들을 대변해서 하기 어려웠던 말들을 마음껏 질러줄 것이고, 박선영은 출연자들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공감 어린 따뜻한 이야기들을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밝혀 이들이 어떤 시너지를 발휘해 유쾌하고 훈훈한 분위기를 이끌어갈지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끝으로 "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특별하지만 특별할 것 없는 우리네 밥벌이 모습을 통해 코로나 시대에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일하는 분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하고 싶다"라면서 "직접 경험할 수 없는 직종의 일상을 관찰하면서, 그동안 궁금했던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엿보는 재미도 있지 않을까 기대된다"라고 관심을 당부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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