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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도전] 맛은 그대로 칼로리는 쏙 … 70년 노하우 ‘국민사이다’의 변신

롯데칠성음료가 기존 제품의 맛과 향을 그대로 유지하고, ‘0’칼로리로 깔끔한 뒷맛을 살린 ‘칠성사이다 제로’를 출시했다. [사진 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가 기존 제품의 맛과 향을 그대로 유지하고, ‘0’칼로리로 깔끔한 뒷맛을 살린 ‘칠성사이다 제로’를 출시했다. [사진 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가 국내 대표적인 탄산음료 ‘칠성사이다’의 맛과 향은 유지하고, 칼로리를 뺀 신제품 ‘칠성사이다 제로’를 최근 출시했다.
 

롯데칠성음료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 충족 위해
신제품 ‘칠성사이다 제로’ 선보여
국내 탄산음료 시장 저변 확대 앞장

롯데칠성음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집밥이 일상화되고, 홈트레이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소비자들이 식사·운동 등 일상생활에서 칼로리 부담 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탄산음료를 찾는 데에 주목했다. 이런 니즈에 맞춰 선보인 칠성사이다 제로는 칠성사이다 70년 제조 노하우를 담은 제품으로, 기존 제품의 맛과 향을 그대로 유지하고 ‘0’칼로리로 깔끔한 뒷맛을 살렸다.
 
패키지는 기존 제품과 동일한 초록색 바탕과 로고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제품의 특징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라벨에 ‘칠성사이다 제로’라는 문구를 넣어 가시성을 높였다. 또한 페트병 제품에는 검은색 뚜껑을 적용해 기존 제품들과 쉽게 구별될 수 있도록 했다.
신제품 출시와 함께 ‘세상 맛있는 제로’라는 콘셉트로 선보인 광고 캠페인 영상. [사진 롯데칠성음료]

신제품 출시와 함께 ‘세상 맛있는 제로’라는 콘셉트로 선보인 광고 캠페인 영상. [사진 롯데칠성음료]

 
칠성사이다 제로는 ▶250mL ▶355mL 캔 ▶500mL ▶1.5L 페트병의 총 4종으로 출시되며, 전국 편의점과 대형마트, 슈퍼마켓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로써 롯데칠성음료는 이번에 선보인 칠성사이다 제로를 포함해 ▶오리지널 제품인 ‘칠성사이다’ ▶더 세고 짜릿한 탄산을 느낄 수 있는 ‘칠성사이다 스트롱’ ▶새로운 맛의 사이다 ‘칠성사이다 복숭아·청귤’ 등 소비자의 다양한 기호를 충족할 수 있는 브랜드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칠성사이다 제로는 일상생활 속에서 칼로리 걱정 없이 청량한 탄산음료의 깔끔한 단맛을 느끼고 싶은 소비자에게 인기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는 포트폴리오 다변화로 국내 탄산음료 시장 저변 확대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칠성음료는 지난달 30일 신제품 출시와 함께 ‘세상 맛있는 제로’라는 콘셉트의 티징 광고 영상을 선보였다. 향후 광고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을 통해 신제품 알리기에 주력할 계획이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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