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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REATIVE 2021] 정보통신기술 활용한 스마트 건강관리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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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1’ 4차산업 부문에 선정됐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2014년 설립된 준정부기관으로, 건강증진 사업을 중점 추진한다. 특히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스마트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의 국정과제와 한국형 뉴딜 정책인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 추진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을 확대 중이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2016년부터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2016년부터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는 스마트폰으로 개인의 건강을 관리하는 서비스로, 2016년부터 보건복지부와 100여 개 보건소 중심으로  이 사업을 수행 중이다.
 
매년 약 130만 명의 취약계층과 노인을 대상으로 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업도 관리·지원한다. 의료접근성이 떨어지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비대면 방문건강관리 시범사업을 지난해 하반기에 시작했다. 지난해에는 2024년까지 5년간 지속하는 국민건강스마트관리 서비스 연구개발(R&D)을 시작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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