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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출발 비행기, 2주 더 못들어온다…내달 11일까지

지난해 12월 21일 영국 런던 히스로공항 사진. EPA=연합뉴스

지난해 12월 21일 영국 런던 히스로공항 사진. EPA=연합뉴스

정부가 영국에서 들어오는 항공편 운항 중단 조처를 보름 더 연장하기로 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국내에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함이다.
 
24일 방역 당국과 주영국대한민국대사관 등에 따르면 오는 25일까지로 예정된 영국발 직항 항공편 운항 중단 조처가 내달 11일까지 2주 연장된다.
 
정부는 지난해 12월 23일부터 31일까지 영국 런던 히스로공항을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하는 항공편의 운항을 일시 중단하고 이 조처를 연장해왔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지난 15일 기준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가 발생한 국가는 94개국이다. 남아공과 브라질발 변이는 각각 46개, 21개 국가로 확산했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된 이들은 영국발 감염자 109명, 남아공발 감염자 13명, 브라질발 감염자 6명 등 총 128명이다.
 
오원석 기자 oh.wonseo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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