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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안동 야산 산불 계속 번진다…'소방동원령 1호' 발령 [영상]

21일 오후 3시 20분께 경북 안동 임동면 망천리의 야산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돼 진화 작업 중이라고 소방당국이 밝혔다. 소방청은 산불화재 소방동원령 1호를 발령하고 대응 중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소방당국은 이날 야산에서 연기가 올라온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오후 4시 36분을 기점으로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이후 연소 확대 우려로 오후 4시 56분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서고 있다.
 
경북 안동 야산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소방청]

경북 안동 야산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소방청]

경북 안동 야산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소방청]

경북 안동 야산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소방청]

소방 작업에는 대원 95명과 헬기 14대, 소방차 4대 등이 출동한 상태다. 소방청에 따르면 다행히 아직 인명피해는 없지만, 불은 계속 확산하고 있다.
 
이번 동원령에 따라 집결해야 하는 소방인력은 경남, 대구, 울산, 창원, 충남, 대전, 부산 등 소방인력으로, 집결지는 경북 안동 경북소방학교로 예정돼 있다. 소방 대응시스템 중 동원령 1호는 각 시·도 당번 소방력 가용인원의 5%를 동원할 때 발령한다. 2호는 10%, 3호는 20%다.
 
오원석 기자 oh.wonseo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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