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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자대학교 '2020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 우수인증대학 선정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는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2020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IEQAS, International Education Quality Assurance System)”평가에서 ‘우수인증대학’으로 선정됐다.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는 국제화 역량이 높은 대학을 인증하여 우수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확대하고, 국내 학생의 국제화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시행되는 교육부 사업으로, 이번 평가결과 신규 인증대학 42개교 중 학위과정 및 어학연수과정 모두 인증받은 대학은 21개교이며, 우수인증대학은 10개교가 선정됐다.  
 
서울여자대학교는 ‘우수인증대학’으로 선정됨에 따라 유학생 비자발급 절차 간소화, 교육부 공식사이트인 ‘한국유학종합시스템’을 통한 인증대학 홍보 강화 등의 지원을 받을 뿐 아니라, 사증발급 간소화 대상 국가 확대, 정부초청장학생(GKS) 사업시 인센티브 부여 등의 혜택이 추가된다. 인증기간은 2021년 3월부터 2023년까지 2월까지다.
 
서울여대 김소희 국제교류단장은 “기존 2주기 평가와는 달리, 이번 3주기는 대학의 국제역량에 대한 종합적 심사와 학위과정과 어학연수과정을 분리하여 평가하는 등 더욱 강화된 인증 평가였으며, 이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인증대학’으로 선정되었기에 더욱 의미있다”며, “앞으로도 국제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과 성공적인 유학생활을 위한 지원체계를 통해 우수한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는데 더욱 힘쓸 계획이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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