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섹시한 바다, 솔로 변신 과감한 노출 '눈에 확'

귀여운 S.E.S는 잊어라!

S.E.S에서 솔로로 변신하는 바다가 과감한 노출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특히 가슴 성형 수술 의혹을 받을 만큼 육감적인 가슴 라인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바다는 솔로 앨범 재킷 촬영에서 귀여운 요정 'S.E.S' 이미지를 벗고 여성적이고 섹시한 자태를 드러냈다.

특히 가슴선이 완전히 노출된 사진이 가장 눈에 띄는 것으로, 공개되자마자 네티즌들은 "바다가 혹시 미국에서 녹음하는 동안 가슴 성형을 한 것이 아니냐"며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이에 대해 바다 측은 "수술받지 않았다. 어깨선이 깊게 파인 의상을 입다 보니 그렇게 보인 것 같다"고 전했다.

발라드를 부를 것이란 추측을 깨고, 바다는 솔로 데뷔 첫 타이틀곡을 팝 댄스곡인 <뮤직>으로 결정했다. 그래서 '펑키스타일'로 솔로 앨범의 컨셉트를 잡았고, 미국 녹음 당시 스타일리스트와 함께 배꼽 피어싱까지 하며 외모 변신에 노력했다.

뮤직비디오는 일본의 유명 CF 감독 다오코로 다케시 감독이 연출했다. 다오코로 다케시 감독은 S.E.S의 일본 활동 시절 싱글앨범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며 인연을 맺었고, 바다의 부탁으로 지난 9일 한국을 방문해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다.

일간스포츠 이경란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