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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VVE 설날 특집 신작 영화, 드라마 공개

 
웨이브 독점공개 ‘업라이트’
뮤지컬 ‘마틸다’ 작사, 작곡가로 이름을 알린 팀 민친(Tim Minchin) 감독의 드라마 ‘업라이트(Upright)’를 독점 공개했다. 
 
‘업라이트’는 2019년 12월 호주와 영국에서 첫 방영된 후 주요 비평 매체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호주 사막 한가운데에 던져진 남녀 주인공이 자동차 여행을 함께하는 로드 무비 형식의 8부작 드라마다.
 
호주 사막에서 만난 40세 럭키 플린(Tim Minchin)과 10대 소녀 메그 아담스(Milly Alcock)는 8일간 호주 전역 오지를 돌며 각자의 인생에 새로운 방점을 찍는 여정을 함께 하게 된다.
 
선천적인 음악적 재능에도 불우한 가정사로 상처를 간직한 채 살아온 럭키는 어머니의 생사를 확인하러 가던 중 사막 한복판에서 영리하고 맹랑한 10대 메그와 마주친다. 둘은 4000km 떨어진 목적지를 향해 동행하며 이전과 전혀 다른 삶의 의미를 찾는다.  
 
말 못할 속사정으로 사회 부적응자라 낙인 찍힌 두 사람은 나이차가 무색할 우정과 케미로 감동과 웃음을 선사한다. ‘업라이트’는 11월 30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2020 AACTA(Australian Academy of Cinema and Television Arts) 어워즈에서 최우수 코미디 시리즈와 최우수 코미디 연기자상 부문을 수상했다.  
 
‘업라이트’로 수상의 기쁨을 누린 팀 민친 감독은 예술의 장르와 경계를 뛰어넘는 행보로 천부적 감각을 인정받은 바 있다. 그는 2010년 뮤지컬 '마틸다' 초연 과정에 작곡, 작사가로 활약하며 음악적 재능을 알렸다. 또한 2012년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아레나 투어에서 유다 역을 완벽히 소화해내며 연기력과 가창력으로도 전문가들에게 극찬을 받았다. 이듬해에는 쇼타임 드라마 '캘리포니케이션'에서 록 스타 애티커스 페치 역을 맡으며 스펙트럼을 넓혔다.
 
 
 
국내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1’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부동산과 교육 전쟁을 담은 드라마 '펜트하우스'가 시즌 2 공개를 눈 앞에 두고 있다. 
 
펜트하우스는 전작 '아내의 유혹' '왔다! 장보리' '언니는 살아있다' '황후의 품격'을 통해 강렬한 획을 그은 김순옥 작가의 복귀작으로 공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지아, 김소연, 유진, 엄기준, 신은경, 봉태규 등 이름만으로도 기대를 불러일으키는 배우들의 명연기까지 더해지며 시청률과 화제성 모두를 잡았다.
 
끝없는 욕망에 의해 계속해서 꼭대기로 오르려는 다양한 캐릭터들의 치열한 갈등이 회차를 거듭할수록 재미를 더했다. ‘펜트하우스’는 대박 신호탄을 쏘아 올려 2020년 하반기 웨이브 차트에서도 역대 최고 시청시간을 기록하는 등 기염을 토했다.
 
‘펜트하우스’는 시즌 1 최종회에서 심수련(이지아)을 죽인 범인이 주단태(엄기준)였다는 충격적인 반전과 함께 막을 내리며 시즌 2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켰는데, 시즌 2 티저와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되며 그 열기를 이어가는 '펜트하우스'. 정주행 기회로 이번 명절을 공략해 보는 건 어떨까.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어바웃 타임’  
성별, 연령, 직업을 넘나드는 각 분야 최정상 게스트 아이돌 유노윤호, 롤드컵 레전드 페이커, 빙상여제 이상화, 스타강사 김미경, 전국노래자랑 터줏대감 송해까지 총 5인이 웨이브와 만났다.  
 
'어바웃 타임'은 국민 MC 강호동, 개그맨 이수근, 가수 신동을 주축으로 국내 최초 시간경매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이다. 특별한 사연과 인연을 가진 입찰자를 대거 모집한 후, 현장에서 직접 게스트의 시간을 경매한다. 최종 낙찰자는 게스트와 총 100분의 시간을 보낼 기회를 갖게 된다. 낙찰금은 모두 특급 게스트가 원하는 곳에 전액 기부되며, 최종 낙찰자는 자신이 낙찰 받은 시간의 크기만큼 구성된 '타임 룸'에서 게스트와 특별한 만남의 시간을 갖는다.  
 
총 10회로 구성된 어바웃 타임은 매 회차 방영과 동시에 특급 게스트는 물론, 시청자들을 오열하게 해 화제가 되었다. 게다가 방송 직후, 절절한 사연이 알려지며 각계 각층으로부터 ‘선한 영향력’을 이끌어냈다.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오직, 웨이브에서만 시청 가능한 예능 ‘어바웃 타임’을 설날에 정주행 해보자.  
 
 
 
웨이브 공연 ‘베토벤에게’
웨이브가 지난 11월 베토벤 탄생 250주년 기념 실황으로 진행된 피아니스트 임동혁 리사이틀 '베토벤에게'를 공개했다. '베토벤에게'는 웨이브와 SK텔레콤, 공연기획사 크레디아가 협력 제작한 ‘온:클래식’ 두 번째 공연 시리즈다. 이번 온:클래식 ‘베토벤에게’도 5GX 멀티뷰 기술로 연주자의 표정, 운지법, 공연장 전경, 합창석 뷰 등 다양한 시점에서 풍부한 사운드 즐길 수 있다.  
 
이번 공연은 가장 사랑받는 소나타 중 하나로 꼽히는 14번 ‘월광’을 비롯해 베토벤 중기 소나타의 백미 23번 ‘열정’, 그리고 서정적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후기 소나타 30번이 포함돼 클래식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또한 슈만 ‘어린이 정경 op.15’와 앙코르곡으로 연주한 차이콥스키 '사계' 중 ‘10월’과, 스크리아빈 연습곡 ‘Op.8 No.12’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이번 명절 코로나 블루로 지친 일상에 문화 생활을 안방에서 부담 없이 즐겨보는 건 어떨까. 웨이브 월정액 이용자들은 추가 비용 없이 공연을 즐길 수 있으며, 무료 이용자도 웨이브 모바일 5GX 메뉴에서 멀티뷰 클립 영상 관람이 가능하다.
 
 
웨이브 오리지널 ‘러브씬넘버#’
웨이브가 2021년 첫 오리지널 콘텐츠로 MBC와 함께 ‘러브씬넘버#’를 선보인다.  
 
MBC가 기획하고 웨이브가 투자한 ‘러브씬넘버#’(극본: 홍경실, 연출: 김형민, 제작: 위매드)는 각 나이대 별로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마주한 네 명의 여 주인공들이 연애, 사랑, 가치관에 대한 복합적인 갈등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8부작 옴니버스 멜로 드라마다. 공감대 폭을 높인 에피소드를 극 사실주의 멜로 감성으로 담아낸 ‘모든 여성을 위한 드라마’로 주목받고 있다. 
 
‘러브씬넘버#’ 4개 에피소드 중 29세 하람(심은우 분) 편과 35세 반야(류화영 분) 편은 웨이브에서만 독점 공개한다. 2월 1일 오전 10시 웨이브에서는 전편이 동시에 열린다.  
 
‘러브씬넘버#’는 23세 대학생부터 결혼을 앞둔 29살, 인생 중간 평가를 받게 되는 35살, 몸과 마음뿐 아니라 반복적인 일상도 조금씩 변화하는 42살,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겪는 네 번의 나이를 네 개의 에피소드로 나눠 일반 멜로 드라마보다 더 속깊고 솔직한 내용을 다룬다. 특히 폴리아모리, 메리지블루 등 그동안 드라마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소재로 각 에피소드에 신선함을 더한 옴니버스 구성으로 한국형 멜로 장르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당대 최고 여배우들의 만남도 주목할 만하다. 23세 두아 역에 김보라, 29세 하람 역에 심은우, 39세 반야 역에 류화영 그리고 42세 청경 역에 박진희가 캐스팅되어 극의 중심을 이끌었다. 여기에 네 개 에피소드를 아우르는 감초 인물인 지성 역할에 배우 김영아가 호연을 펼쳐 옴니버스 간 연결을 찾는 재미를 더했다.  
 
한편 MBC에서는 2월 1일과 8일 밤 10시 40분에 23세 김보라 편, 42세 박진희 편이 순차적으로 방영된다.
 
 
 
해외시리즈 최초공개 ‘스탠드(The Stand)’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스티븐 킹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스탠드 (The Stand)'가 웨이브에서 국내에 최초 공개된다.  
 
'스탠드'는 지난해 12월 17일부터 미국 스트리밍서비스 CBS All Access에서 방영되고 있다. 현지 방영이 끝나지 않은 최신 시리즈로, 웨이브에서 22일부터 매주 금요일 한 편씩 순차 공개된다.  
 
'스탠드’는 스티븐 킹의 아포칼립스 관점을 바탕으로 살아남은 소수의 인간이 선과 악의 근본적인 싸움에 휘말린 세계를 그린 9부작 드라마다.  
 
미국 네바다 사막 생화학전 연구소에서 치사율 99%의 ‘캡틴 트립스’ 독감 바이러스 유출로 인류는 종말 위기에 처한다. 세계 인구 99.4%가 전멸한 상황에서 사회는 붕괴하고 극소수 생존자마저 선과 악으로 나뉘어 각자의 방식으로 생존을 도모한다.드라마 '저스티파이드' 감독 벤자민 카벨(Benjamin Cavell)은 ‘스탠드’ 총 책임자이자 책임 프로듀서로 활약했다. 영화 ‘안녕 헤이즐’ 감독 조시 분(Josh Boone)이 공동 책임 프로듀서로 9부작 중 첫 화와 마지막 화 연출을 맡았다.  
 
실력파 제작군단에 초호화 캐스팅이 더해지면서 세간의 관심을 모았다. 미국 4대 엔터테인먼트 시상식(Emmy, Grammy, Oscar, Tony)에서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배우 우피 골드버그(Whoopi Goldberg)가 신의 뜻을 전달하는 108세 예언자 마더 애비게일 역을 맡았다. 절대 권력으로 종말을 초래하는 다크맨(랜달 플래그)는 알렉산더 스카스가드(Alexander Skårsgard)가 연기한다. 불에 쾌감을 느끼는 방화광(狂) 쓰레기통맨은 ‘케빈에 대하여’, ‘신비한 동물사전’에서 몽환적인 연기로 눈도장을 찍은 배우 에즈라 밀러(Ezra Miller)가 맡았다.
 
 
 
해외시리즈 ‘보르지아(The Borgias)’  
시대극의 묘미, 눈과 귀를 사로잡는 화려한 의상과 당대 문화를 단박에 파악할 수 있음이 아닐까. 중세 시대 교황을 배출해낸 가문의 번영과 몰락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중세 시대의 교황은 왕의 임명과 사면을 결정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존재였다. 스페인 출신의 이탈리아 귀족 보르지아 가문은 가장 많은 교황을 배출해 내며 권세를 누렸지만 이미 그 권력은 이미 부패했고 타락한지 오래였다. 르네상스 시대 때 큰 영향력을 행사했던 보르지아 가문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제작된 ‘보르지아’. 인간의 탐욕과 권력을 둘러싼 음모, 여기에 농익은 치정 멜로까지 당대 역사적 사실과 픽션을 버무려 명문 가문의 일대기를 휘황찬란하게 그려냈다.  
 
2011년 시즌 1을 시작으로 매년 한 시즌씩 최신작을 내놓아 2013년 시즌 3을 마지막으로 전체 시리즈를 종영했다. 총 9부작으로 제작된 '보르지아' 는영화 '크라잉 게임'의 닐 조던 감독이 제작과 일부 연출을 맡았고 배우 제레미 아이언스(Jeremy Irons)가 후에 교황 알렉산드로 6세가 되는 주인공 로드리고를 연기했다.  이밖에도 배우 프란시스 아노드 (Francois Arnaud), 홀리데이 그레인저 (Holliday Clark Grainger). 숀 해리스 (Sean Harris) 등의 호연이 더해져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웨이브에 시즌 1~ 시즌 3가 전체 공개되었으니 중세와 르네상스를 흠뻑 느껴보자.  
 
 
온라인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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