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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국정원장 취임 이래 네티즌 40명 넘게 고소"

박지원 국가정보원장이 원장 취임 이래 허위사실과 명예훼손 혐의로 40명 넘는 네티즌을 고소했다고 밝혔다.  
박지원 국가정보원장이 지난해 12월 1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합동브리핑실에서 권력기관 개혁 관련 언론 브리핑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박지원 국가정보원장이 지난해 12월 1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합동브리핑실에서 권력기관 개혁 관련 언론 브리핑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박 원장은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국정원장으로 임명된 후 허위사실·명예훼손 (내용을) 포스팅한 네티즌 43명을 검찰에 고소했다"며 "이들 네티즌이 기소돼 일부는 벌금형을 받았고, 현재도 (소송이) 진행 중인 네티즌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한동안 조용하더니 다시 명예훼손·허위사실을 포스팅하는 네티즌이 있어 캡처했다"며 향후 고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 의원은 "건전한 포스팅을 부탁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신혜연 기자 shin.hyey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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