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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 교육부 원격대학 평가서 '최고' A등급

서울사이버대 VR 수업장면.

서울사이버대 VR 수업장면.

서울사이버대(총장 이은주)가 2020년 교육부의 원격대학 역량진단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서울사이버대는 이날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지난 2007년 원격대학 종합평가 최우수대학, 2013년 사이버대학 수준평가 A등급대학에 이어 2020년 원격대학 인증·역량진단에서도 A등급 대학에 선정됐다"며 "교육부 공식 평가에서 3회 연속 A등급을 받은 건 사이버대학 중 최초"라고 밝혔다.
 
이어 "서울사이버대는 2000년 국내 최초로 사이버대학 인가를 받고 모바일 강의 서비스를 최초로 도입하는 등 미래 맞춤형 온라인 교육의 동반자로 가장 앞선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며 "이런 결과로 코로나19로 원격교육이 본격화된 2020년 서울시교육청, 인천시교육청 직원들의 벤치마킹을 위한 방문 간담회를 가졌으며, 주요 오프라인 대학들의 벤치마킹과 상호 협력 방문도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은주 총장은 “2001년 개교 이래 단독사이버대학의 한계를 극복하고 사이버대학의 역사를 만들어왔다"며 "원격교육의 질을 제고하기 위해 대학발전계획과 인재상의 정립, 교수학습체계 구축, 혁신적인 학사제도 운영, 융·복합 교육과정 개설, 첨단 이러닝시스템 운영, 글로벌 리더십 확대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을 기울여 왔다”고 강조했다.
 
한편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주관한 이번 평가는 전국 19개 사이버대학을 대상으로 ▶대학경영과 재정 ▶교육과정 ▶수업 ▶교직원 ▶학생 ▶원격교육인프라 등 원격대학 특성을 반영한 6개 영역에서 평가가 이뤄졌다. A등급부터 C등급까지 각 대학이 받은 등급은 대학 재정지원사업 제안서 평가 시 차등적 가점 부여의 근거가 된다.
 
김은빈 기자 kim.eunb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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