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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꺾은 애플…지난해 4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

애플이 지난해 4분기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을 꺾고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연간 스마트폰 점유율 1위를 차지했으나 애플이 격차를 빠르게 좁히며 추격하고 있다.  
애플 신제품 아이폰12가 정식 출시된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애플 가로수길 매장을 찾은 시민들이 아이폰12를 살펴보고 있다.연합뉴스

애플 신제품 아이폰12가 정식 출시된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애플 가로수길 매장을 찾은 시민들이 아이폰12를 살펴보고 있다.연합뉴스

 
28일 시장조사업체 IDC는 애플이 지난해 4분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9010만대를 출하해 전년보다 22% 출하량을 높이고 점유율 23.4%로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10여년 만에 세계 시장 점유율이 20% 밑으로 떨어지면서 애플과 격차가 좁혀졌다.  
 
애플은 화웨이의 공백 속에 홍콩과 대만을 포함한 범중화권 시장에서 판매가 57%나 뛰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스마트폰 7390만대를 출하해 전년보다 출하량을 6.2% 늘렸다.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19.1%로 20%를 밑돌았다.  
 
애플은 지난해 하반기 출시한 '아이폰12'가 흥행하면서 실적이 크게 개선됐다.  
 
애플은 지난해 4분기에 매출 1114억4000만 달러(약 124조6100억원)를 기록했다.
 
삼성전자의 지난해 4분기 IM(IT 및 모바일) 부문 매출은 2조 3400억원이었다.  
 
신혜연 기자 shin.hyey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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