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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여자대학교 무용과 윤혜선 교수, 예술치유 프로그램 개발

동덕여자대학교 무용과 윤혜선 교수가 소방공무원의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예방을 위한 예술치유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윤혜선 교수는 통합예술치유 프로그램인 ‘해피아트테라피’를 개발하여 소방공무원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해피아트테라피’ 프로그램은 다양한 예술매체의 치유적인 특성과 심리상담의 원리를 융합하여 개발한 프로그램으로 현재 병원이나 공공기관, 학교, 사회복지시설에서 진행되어 왔다.  
 
현재 이 프로그램은 서울 소방학교의 힐링교육으로 선정되어 운영되고 있고, 서울지역 소방서에 점차 확산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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