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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로나19 497명 신규확진…이틀째 500명 안팎

27일 광주 TCS국제학교에서 학생과 교직원들이 생활치료소로 입소하기 위해 걸어가고 있다.  프리랜서 장정필

27일 광주 TCS국제학교에서 학생과 교직원들이 생활치료소로 입소하기 위해 걸어가고 있다. 프리랜서 장정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이틀 연속 500명 안팎을 유지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8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79명, 해외유입 사례는 18명으로 총 497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경기가 116명, 서울이 102명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이어 부산 53명, 광주 44명, 경북 43명 순이었다.  
 
신규 확진자는 최근 300~400명대를 유지하다가 전날 다시 500명대로 올라섰다. ‘3차 대유행’은 지난달 25일 1240명이 새로 확진 판정을 받으며 정점을 기록한 후 새해 들어 서서히 줄어드는 추세를 보였다. 하지만 IM선교회가 운영하는 미인가 교육시설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대거 나오면서 감염 규모가 커졌다.
 
28일 광주시에서 전날 하루 동안 발생한 확진자 44명 중 TCS 국제학교 관련은 15명, 안디옥교회 관련은 20명으로 드러났다. 광주시는 신도 1500여명을 보유한 안디옥교회 신도들을 대상으로 전수 검사를 진행하고 있어 확진자가 추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이가영 기자 lee.gayoung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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