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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부, 프랑스 6·25 참전용사와 유족에게 마스크 전달

유대종(왼쪽 두번째) 주프랑스 한국대사가 지난 26일(현지시간) 파트리크 보두앙(오른쪽 두번째) 프랑스 한국전 참전협회장에게 KF94 방역마스크를 전달했다고 주프랑스 한국대사관이 27일 밝혔다. 사진 주프랑스한국대사관

유대종(왼쪽 두번째) 주프랑스 한국대사가 지난 26일(현지시간) 파트리크 보두앙(오른쪽 두번째) 프랑스 한국전 참전협회장에게 KF94 방역마스크를 전달했다고 주프랑스 한국대사관이 27일 밝혔다. 사진 주프랑스한국대사관

주프랑스 한국대사관이 6·25전쟁 참전용사와 유족들에게 KF94 방역 마스크를 지원했다.
 
27일(현지시간) 주프랑스 한국대사관에 따르면 유대종 대사는 전날 파트리크 보두앙 한국전 참전협회장과 로제 캥타르 참전협회 사무총장을 한국대사관으로 초청해 마스크를 전달했다.
 
한국 보훈처가 지원한 방역 마스크 4만장은 참전협회에 가입한 참전용사와 유족에게 각 200장씩 우편으로 전달된다.
 
아울러 앵발리드 보훈병원, 프랑스 참전대대가 창설된 제2해병연대와 군 병원 등에 4만장을 더 배분할 예정이다.
 
주프랑스 한국대사관은 지난해 5월에도 6·25 전쟁 발발 70주년을 기념해 프랑스의 6·25 참전용사와 그 유족 등에게 KF94 방역 마스크 2만 장을 지원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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