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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코로나 방역이 민생”…첫 일정은 동부구치소 방문

[박범계 법무부 장관 페이스북 캡처]

[박범계 법무부 장관 페이스북 캡처]

박범계 신임 법무부 장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을 ‘민생’이라고 강조했다. 박 장관은 첫 공식 일정으로 서울동부구치소를 방문할 예정이다.

 
박 장관은 28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글을 올려 “코로나 방역이 민생”이라고 밝혔다.
 
박 장관은 “검찰은 방역당국의 조치를 회피하거나 무시하는 범법 행위는 민생침해 사범으로 간주하고, 엄정하게 대처해야 한다”고 했다.
 
박 장관은 이날 오전 동부구치소를 방문해 업무 보고를 받을 예정이다. 앞서 그는 지난 25일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장관으로 임명되자마자 동부구치소에 가서 경청의 시간을 갖겠다”고 밝힌 바 있다. 동부구치소는 지난해 11월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집단 감염이 발생한 곳이다.
 
한편 전날 청와대가 박 장관 임명안을 재가함에 따라 그의 임기는 28일부터 시작된다. 박 장관은 문재인정부에서 야당 동의 없이 임명된 27번째 장관급 인사다.
 
나운채 기자 na.unch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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