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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 네이버 해피빈 정기저금 캠페인 참여 '선한 영향력'

Y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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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트레저가 무주YG재단, 소아암NGO한빛과 함께 네이버 해피빈 정기저금 캠페인에 참여해 선한 영향력을 발휘했다.

 
트레저는 27일 진행된 무주YG재단과 소아암NGO한빛의 소아암 어린이 건강 증진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에서 “나눔은 서로의 마음을 채워주는 일인 것 같다”며 “여러분께서도 기분 좋은 두근거림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네이버 해피빈 정기저금'은 누리꾼이 매달 일정 금액을 저금하고 이를 원하는 단체에 기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캠페인이다. 공익적 목적을 띤 다양한 ‘저금통’이 마련돼 있으며 많은 이들이 동참 중이다.
 
트레저는 이 취지에 공감해 재능 기부로 힘을 보탰고, 팬들의 따뜻한 마음이 더해지며 적지 않은 금액이 꾸준히 쌓이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의 비영리재단인 무주YG재단 역시 트레저의 재능 나눔으로 만들어진 네이버 해피빈 페이지 내 저금통을 통해 기부금 3천만 원을 전달했다.  
 
무주YG재단은 2015년부터 이화여대 음악치료학과와 함께 학교 폭력 피해 청소년들을 위한 음악 치료 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로 식사가 어려운 아동·청소년 기관을 방문해 도시락을 전달하는 사업도 진행해오고 있다.
 
무주YG재단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이지만 본 캠페인을 통해 소아암 환아들과 그 가족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인 아동·청소년들이 건강한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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