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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국방장관, 코로나로 사망…두케 "공직에 헌신" 애도

[이반 두케 콜롬비아 대통령 트위터 캡처]

[이반 두케 콜롬비아 대통령 트위터 캡처]

콜롬비아의 현직 국방장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합병증으로 숨졌다.
 
26일(현지시간) 이반 두케 마르케스 콜롬비아 대통령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카를로스 홀메스 트루히요 국방장관이 코로나19 합병증으로 숨졌다고 밝혔다.
 
이반 두케 대통령은 “그의 삶은 공직에 대한 헌신이었다”며 감사와 애도를 표했다.
 
트루히요 국방장관은 수십년간 정치 활동을 하면서 외교장관 등 여러 공직을 맡았다. 그는 지난 11일 코로나19 증상으로 입원했고, 급성 폐 기능 저하 증상으로 중환자실에 옮겨졌었다.
 
지난해 마르타 루시아 라미레스 부통령 또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가 회복한 바 있다. 콜롬비아에서는 최근까지 200만명이 넘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고, 사망자는 5만1700명이 넘는다.
 
나운채 기자 na.unch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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