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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설 승차권 예매 첫날…예매율 49.5%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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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장애인 고객 대상으로 한 SRT 설 승차권 예매율이 49.5%를 기록했다.
 
26일 SR에 따르면 코로나19 방지를 위해 판매한 창 측 좌석 1만8306석 중 9057석이 판매됐다. 설 연휴 동안 공급하는 3만5602석 중엔 25.4%가 예매됐다.
 
SR은 이번 설 명절 승차권 예매가 100%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만큼 온라인 예매가 익숙하지 않은 경로·장애인 고객을 위해 선착순 500명 대상으로 전화 예매를 운영했다.
 
전화예매로 승차권을 접수한 경로·장애인 고객은 2월 1일까지 주민등록증, 복지카드 등 본인확인이 가능한 신분증을 소지하고 역 창구에서 결제해야 승차권을 받을 수 있다.
 
SR은 경로·장애인 고객을 포함한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27일엔 경부선, 28일엔 호남선 설 승차권을 판매하며, 오전 7시부터 PC와 모바일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예약할 수 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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